
[PEDIEN] 강원특별자치도가 도시재생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강원형 도시재생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2026년 도시재생·스마트시티 업무관계자 워크숍'을 10월 22일 강릉탑스텐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도·시군 담당 공무원과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들이 대거 참석한다.
워크숍은 도시재생 현장 실무에 특화된 전문가 특강으로 문을 연다. 이어 도내 도시재생사업 추진 실적과 우수사례를 시군별로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 동향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2027년도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시군 협조 사항을 점검한다.
특히, 2027년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대비하기 위한 맞춤형 정보 공유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변화하는 도시재생사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효과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주력한다.
심천섭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과장은 지역 쇠퇴가 심각한 만큼, 쇠퇴한 구도심 개발 및 노후화된 주거지 개선 등 강원형 도시재생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도시재생사업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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