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복 어상천농촌지도자회장,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단양군 제공)



[PEDIEN] 충북농촌지도자 대상이라는 영예를 안은 김진복 어상천농촌지도자회장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단양장학회에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단양군은 지난 16일 별곡생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0회 단양군 농업인 한마음대회'에서 김 회장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앞서 열린 '제38회 충청북도 농촌지도자대회'에서 영예로운 충북농촌지도자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수상 상금 중 100만원을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데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 환경 속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