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원특별자치도는 김영수 행정부지사가 10월 16일 동해시와 삼척시를 시작으로 도내 18개 시군 시장군수를 차례로 예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도와 시군 간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각 지역의 주요 현안과 다양한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러한 발걸음은 내년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추진할 18개 시군 '순회간담회'의 사전 준비 단계이기도 하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여, 도와 시군이 함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영수 행정부지사는 "도정의 주요 정책이 지역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도와 시군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내 18개 시군을 직접 방문하며 시장군수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으며 시군과 함께 현안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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