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부평구의 청년 문화·예술 공간인 유유기지 부평이 오는 28일 산림치유 프로그램 '오늘은 숲요일'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몸과 마음의 재충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숲길 걷기와 오감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자연을 만끽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오늘은 숲요일' 프로그램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에게 바쁜 일상 속 휴식을 제공하고, 자연 속에서 새로운 활력을 얻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재잘재잘 클래스'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이번 숲 치유 프로그램은 다음 달 참여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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