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주시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3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를 초청해 ‘과학으로 보는 미래’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과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범준 교수는 통계물리학과 복잡계 분야를 연구하는 저명한 물리학자로, 어려운 과학 개념을 일상생활의 다양한 사례와 연결하여 대중에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과학의 렌즈를 통해 바라보고, 이러한 과학적 사고방식이 일상생활은 물론 미래를 이해하는 데 어떻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 함께 탐구할 예정이다.
특강 신청은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양주진로진학플랫폼을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양주시 미래교육과 정유진 과장은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과학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주변 현상과 미래 사회를 다각적인 시각으로 사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학생, 학부모, 시민들의 폭넓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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