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구자원봉사센터, ㈜비에이치와 함께 추석맞이 명절 나눔활동 펼쳐 (서해구 제공)



[PEDIEN] 인천 서해구자원봉사센터가 ㈜비에이치와 손잡고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지난 9월 21일, 센터 강당에서는 ㈜비에이치 임직원 25명이 참여해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고 기업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비에이치 임직원들은 능숙한 솜씨로 만두를 빚고 송편을 포장하며 풍성한 명절 나눔 꾸러미를 완성했다. 이렇게 정성껏 준비된 꾸러미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세대에 전달되어 훈훈함을 더했다.

문찬주 서해구자원봉사센터장은 “(주)비에이치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기업과 봉사센터가 협력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