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크레인 김만호 성금기탁 (성주군 제공)



[PEDIEN] 성주군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호성크레인 김만호 대표가 지난 9월 1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김 대표가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온 결과로, 그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4년 전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위해 컨테이너를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바 있다.

특히 김 대표는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매년 100만원씩 꾸준히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그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여 든든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