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제12회 인천청소년지도자대회에서 우수 청소년기관으로 선정,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상식은 지난 17일 그랜드오스티엄 CMCC 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인천 지역 청소년 관련 기관 76곳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을 포함한 총 10곳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국가 청소년 정책 사업 참여도와 진흥센터 협력 사업 참여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 관련 기관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박건호 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수상은 기관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