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가평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에 나선다.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추석맞이 고향사랑 이벤트’를 진행하며, 기부자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10만원 이상 가평군에 고향사랑기부를 완료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기부금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더불어 3만원 상당의 답례품 포인트와 네이버페이 1만원권도 함께 지급된다.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이벤트 기간 중 답례품을 주문한 기부자 15명을 추첨해 3만원 상당의 한돈세트를 추가로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에 따라 10만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답례품, 네이버페이, 그리고 추첨을 통해 한돈세트까지, 실질적으로 최대 17만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가평을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가평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풍성한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고자 하는 국민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전국 농협은행 및 지역 농·축협 창구에서도 직접 기부가 가능하다. 가평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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