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 온양6동이 주민과의 간격을 좁히고 생활 불편을 직접 해소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마을 곳곳을 살피는 활동이 9월에도 활발히 이어졌다.
이 사업은 이순주 온양6동장이 직접 주민들과 함께 마을을 걸으며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고 불편 사항을 파악하는 주민 밀착형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는 즉시 처리하거나 관련 부서와의 협조를 통해 신속한 해결을 돕는다.
이번 순찰에서는 클린하우스 시설 관리 상태,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 노후 시설물의 안전 점검 등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현장에서 즉시 해결 가능한 민원은 즉시 처리했으며, 관계 부서의 협조가 필요한 사안은 즉시 전달하여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순주 동장은 "주민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마을의 불편함을 살피고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 매우 의미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우리동장 출동'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리동장 출동' 사업은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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