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추석 연휴 추억은 멋진 예당호에서… 방문 전 시간 꼭 확인하세요 (예산군 제공)



[PEDIEN] 추석 연휴 기간 예산군을 찾는 방문객들이 예당호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채로운 관광 시설을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주요 시설이 정상 운영된다. 예산군은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예당관광지 내 출렁다리, 음악분수, 모노레일 등 핵심 관광 시설을 휴장 없이 가동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설별 운영 시간이 상이하여 방문객들의 사전 확인이 필수적이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예당호 전망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입장 가능하다. 다만, 전망대 입장은 오후 8시 30분까지로 제한된다.

밤하늘을 수놓을 예당호 레이저 영상쇼는 오후 8시에 시작하며, 관광객들의 발이 되어줄 모노레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행한다. 모노레일 탑승은 오후 8시까지 가능하다.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시설도 마련되었다. 어린이 모험 시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국민여가캠핑장은 오후 2시부터 다음 날 오전 1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추석 당일인 25일에도 모든 주요 시설은 정상 운영된다. 전망대는 오전 11시, 모노레일은 오전 11시 30분, 예당호 어드벤처는 낮 12시부터 문을 열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명절을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예당호를 찾는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시설별 운영 시간이 다르므로 방문 전 반드시 해당 시간표를 확인하여 예당호의 가을 정취를 충분히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예당호는 출렁다리, 모노레일, 전망대, 음악분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춰 연휴 기간 휴식과 여가를 즐기려는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