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양주시 다산2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다산로타리클럽이 발 벗고 나섰다.
다산로타리클럽은 추석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명절의 정을 전하고자 김 130세트를 마련해 기부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로써 다산로타리클럽은 지난 7월 중복을 맞아 삼계탕 180인분을 후원한 데 이어 두 달 만에 또다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기명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상영 다산2동장은 “지난 삼계탕 후원에 이어 추석을 앞두고 다시 한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다산로타리클럽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다산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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