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국제와이즈멘 목포삼학클럽의 따뜻한 후원으로 관내 아동 5명의 눈 건강을 챙긴다. 이번 후원은 오래된 안경을 착용하거나 시력 변화로 교체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총 50만원 상당의 안경으로, 아동별 시력 상태와 필요에 맞춰 신중하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보다 선명하고 편안한 시야를 확보하게 된다.
국제와이즈멘 목포삼학클럽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밝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후원 소감을 밝혔다.
목포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눈 건강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목포삼학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안경 지원은 아동의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학습 능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여 아동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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