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국 BBS 경북연맹 성주지회가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성주지회는 지난 15일 드림스타트 아동 40명에게 총 4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성주지회장은 "전달한 후원금이 성주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상황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취약계층 아동들을 후원하는 일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성주지회가 지역 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펼쳐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1984년 창립 이래 성주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성주지회는 40여 명의 회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과 장학금 및 후원 물품 지원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매년 관내 아동들에게 후원금을 기탁해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기관에서도 앞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는 지역사회와 민간단체의 협력이 아동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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