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 거류면위원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PEDIEN]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 거류면위원회가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정화활동에 나섰다. 지난 9월 11일, 위원회 회원 10명은 거류면 바르게살기동산 일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회원들은 바르게살기동산의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는 예초 작업과 더불어, 도로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집중했다.

김진석 위원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이러한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살기 좋은 거류면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 거류면위원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및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