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남양주시 진접읍에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정환건설, 태원기업, 부일산업 등 3개 기업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총 3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에 동참한 이상교 정환건설 대표와 유응열 부일산업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형숙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환건설은 지난 6월에도 진접읍에 240만원 상당의 견과류 세트를 후원하는 등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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