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함안군이 2026년 9월 읍면장 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군정 현안 점검에 나섰다. 차석호 군수 주재로 함안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홍보와 제38회 아라가야문화제 안내 및 홍보 등 군정 현안과 협조 사항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읍면별 국토대청결 운동이 실시될 계획이다. 주민들과 함께 도로 및 하천변을 깨끗하게 정비하여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읍면별로 펼쳐지는 경로잔치와 체육대회 일정 등 지역별 주요 현안도 함께 공유하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차석호 군수는 "추석맞이 환경 정비와 경로잔치, 읍면별 체육대회 행사, 아라가야문화제 홍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과 뜻깊은 가을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힘써 달라"고 덧붙이며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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