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주)광양지사, 추석맞이 행복나눔꾸러미 후원 (광양시 제공)



[PEDIEN] 추석을 앞두고 광양시 골약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이 전달됐다. 세방(주) 광양지사는 약 380만원 상당의 '행복나눔꾸러미'를 골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식료품과 생필품 등 총 12종으로 구성됐다. 골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꾸러미들을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세방 광양지사 강병호 지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금균 골약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세방 광양지사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세방 광양지사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생필품 등을 후원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누적 후원액은 총 1720만원에 달한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800만원 상당의 고향사랑기부제에도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행복나눔꾸러미 전달은 세방 광양지사의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