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진안군이 지난 9월 10일, 제43기 진안군 노인대학에서 전춘성 진안군수의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 3층 강당에 모인 70명의 노인대학 수강생들은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모두가 행복한 기본사회 진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번 특강은 진안군이 추진하는 새로운 군정 방향과 어르신 복지 정책 전반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 군수는 당면한 지역 현안에 대한 어르신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질문과 건의 사항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어르신들은 군수의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깊은 관심을 보였고, 적극적인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전 군수는 “오늘날 진안군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제43기 진안군 노인대학은 지난 4월 23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총 19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양, 건강, 문화, 예술, 군정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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