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흥동에 따뜻한 온정이 이어졌다. 솔마루는 지난 9일 부흥동 행정복지센터에 컵라면 45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관내 한부모가족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솔마루는 2023년부터 매 명절마다 백미와 컵라면 등을 부흥동에 기탁하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최진배 솔마루 대표는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종 부흥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솔마루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품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솔마루의 꾸준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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