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극작가 임희재 작품 특별전 기념행사 개최…지역 문화예술의 의미 되새겨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이 지역 문화예술의 깊이를 더하는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다. 지난 9일 금산인삼고을도서관 4층 전시실에서 극작가 임희재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전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임 작가의 작품 세계를 함께 감상하며 예술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전시장을 둘러보며 담소를 나누고 기념 촬영을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공유했다.

이번 임희재 특별전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금산인삼고을도서관에서 계속 운영된다. 군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번 전시가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처럼 의미 있는 전시와 문화행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어 우리 지역 문화예술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