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제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도란도란지역아동센터에 우쿨렐랄 지원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 제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아동들의 문화·예술 활동 증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9일, 제원면 명암리에 위치한 도란도란지역아동센터에 우쿨렐라가 지원되었다. 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채로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지효 제원면장과 윤순용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며 음악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들은 음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응원했다.

이번 우쿨렐라 지원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의 문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악기 연주를 배우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성취감, 그리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전망이다.

윤순용 위원장은 “아이들이 악기를 배우며 즐겁게 꿈과 재능을 펼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을 위한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지효 제원면장 역시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새로운 꿈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우길 바란다”며 “민관이 함께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정미영 도란도란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아이들이 우쿨렐라를 보며 무척 반가워하고 기대가 크다”며 금산군 제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