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제시 부량면에서 경로당 회장과 총무 3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어르신 치유 및 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 속에 마무리됐다.
김제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더불어, 경로당 임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갤러리팜 치유농장에서 심신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새만금 33센터와 새만금 간척 박물관을 방문해 지역의 주요 명소를 둘러봤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의 안전한 이동과 편의를 위해 세심한 지원이 이루어졌다. 안내부터 집결, 이동까지 전 과정에 걸쳐 현장의 지원이 빛났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 참여자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었고, 다른 경로당 임원들과도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량면 관계자는 “마을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로당 회장과 총무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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