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한한돈협회 고흥지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고흥군은 지난 9일, 고흥지부가 한돈 636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대한한돈협회 고흥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고흥지부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지역사회에 꾸준히 한돈을 기탁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한돈은 고흥군 복지기동대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명절을 맞이하는 이웃들이 품질 좋은 우리 한돈과 함께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형동 대한한돈협회 고흥지부 대표는 “추석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한돈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매년 실천해 주신 대한한돈협회 고흥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해져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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