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횡성군보건소는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과 연계한 ‘3분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9월 9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횡성군청 주차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명을 나누는 헌혈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장기기증의 날을 기념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헌혈에 직접 참여하는 한편 장기기증의 의미를 되새기는 “희망의씨앗” 캠페인 부스에도 함께하며 생명나눔의 뜻을 나눴다.
또한 제9회 생명나눔 주간 동안 횡성군보건소 1층 로비에서“희망의씨앗, 십만의 숨결”이라는 슬로건을 활용해 보건소 방문객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홍보존을 운영 할 계획이며 “헌혈과 장기기증은 모두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생명나눔 실천”이며 “많은 주민과 공직자가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횡성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과 생명나눔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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