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면 이장협의회, 시민체전 성공 개최 위해 힘 모은다 (김천시 제공)



[PEDIEN] 김천시 조마면 이장협의회가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은다. 지난 9월 9일, 조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정기회의에는 관내 이장 19명이 참석해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면정 주요 사항과 주민 생활에 필요한 각종 행정 정보를 이장들에게 전달했다. 이를 통해 마을 주민들에게 관련 내용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될 수 있도록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주민등록 사실조사 관련 교육이 진행됐다. 조사 절차와 유의사항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원활한 조사를 위한 주민 홍보 및 협조 방안이 공유됐다. 이는 정확한 주민등록 정보 관리에 필수적인 과정이다.

또한,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협조 사항이 논의됐다. 선수단 참여 독려, 주민 응원 활성화, 대회 홍보 강화 등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이 제시됐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이장들이 행정과 주민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주민등록 사실조사의 차질 없는 진행과 시민체육대회가 주민 모두가 즐기는 화합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이장들의 헌신적인 노력은 지역 행정의 효율성과 주민 참여를 높이는 중요한 동력으로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