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아울렛마트, 추석맞이 사랑의 라면 나눔 (금천구 제공)



[PEDIEN] 서울 금천구 소재 ㈜아울렛마트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8일, 아울렛마트는 시흥4동 주민센터에 현금 140만원 상당의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시흥4동 주민센터의 도움을 받아 해당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창남 아울렛마트 대표는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오랜 바람을 실현하고자 시흥4동 주민센터와 손을 잡았다. 김 대표는 2013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김 대표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 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아울렛마트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소중한 물품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