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양면 출신 장정식 로만시스 회장, 고향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하동군 제공)



[PEDIEN] 하동군 악양면에 고향을 잊지 않는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다. 악양면 출신인 장정식 로만시스 회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9월 5일 열린 제37회 악양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 한마당 행사에서 장 회장은 ‘로만시스-악양면, 고향에 전하는 따뜻한 마음’이라는 이름으로 명절 나눔을 진행했다. 이는 기업과 고향 주민이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장 회장은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과 어르신 공경의 마음을 담아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 특히 면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체육대회와 함께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굳건히 지켜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정식 회장은 “고향은 언제나 마음의 뿌리와 같은 곳”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랜 세월 마을을 지켜오신 어르신들과 주민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이 도리”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로만시스는 성장할수록 고향과 지역사회에 더 많이 환원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로만시스는 평소에도 고향사랑기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지역 소외 이웃과의 나눔 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사람 중심의 기업,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악양면 주민들은 “해마다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줘 큰 힘이 된다”며 “고향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정이 마을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로만시스는 앞으로도 고향 하동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과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