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새마을협의회 하반기 연도변 풀베기 (김천시 제공)



[PEDIEN] 대덕면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9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대덕면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하반기 연도변 풀베기 작업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제거해 도로변 시야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차량 및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협의회 회원 30여명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덕면의 주요 도로 30km 구간을 돌며 잡초를 베고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른 아침부터 작업에 참여한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은 쾌적한 대덕면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다.

류시봉 회장과 김여순 부녀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영기 대덕면장 또한 “바쁜 일정과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노력을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