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김천시 지례면 체육회가 선수단의 결의를 다지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7일 저녁 산내들공원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지례면 체육회 임원진과 회원, 선수단 등 6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승리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발대식은 내빈들의 축사와 선수 대표의 선서문 낭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흥수 지례면 체육회장은 선수단으로 참여한 면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번 대회가 면민 모두가 웃고 즐기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대회의 성공이 안전에 있음을 강조하며, 부상 없이 연습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례면의 대표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면의 저력을 보여줄 것을 선수들에게 부탁했다.
발대식을 마친 지례면 선수단은 곧바로 산내들공원에서 종목별 경기 연습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선수단은 화합과 자긍심을 바탕으로 대회에 임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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