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댄스케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7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약 6주간 운영된 ‘댄스케치’는 음악과 춤을 매개로 청소년들의 자기표현 능력과 자신감을 증진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활동곡을 선정하는 단계부터 시작됐다. 전문 강사와 함께 △나의 표현 스타일 알아보기 △팀별 장점 발견 및 서로 응원하기 △협력해 안무 완성하기 △영상 촬영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됐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은 또래와 협력하며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경험을 쌓았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춤과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또래와 즐겁게 소통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프로그램의 성과를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댄스케치’ 프로그램은 K-POP 댄스 열풍을 타고 청소년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자기표현과 자신감 향상이라는 교육적 목표 달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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