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남 아산시 득산동에서 손명순 어르신이 매일 거주지 주변의 분리수거와 청소를 자발적으로 실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손 어르신은 꾸준히 지역 거리의 청결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며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생활 주변의 쓰레기를 직접 정리하고 올바르게 분리수거하는 활동은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마을 주민들은 손 어르신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함을 표하고 있다. 한 주민은 “어르신께서 매일 정성껏 동네를 치워주시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끼고 스스로도 반성하게 된다”며 “손 할머니 덕분에 우리 마을이 훨씬 더 깨끗하고 정겨운 곳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유영 온양4동장은 “누군가 시키지 않아도 매일 마을을 위해 애써주시는 손명순 어르신의 정성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어르신의 따뜻한 마음이 더 빛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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