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천시가 젊은 세대의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김천형 천원주택'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천원주택은 이름 그대로 하루 단 1000원의 파격적인 임대료로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주거복지 모델이다. 이는 최근 심화되는 저출생 문제 해결과 청년 및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천시는 지역의 특성과 주거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최적화된 '김천형 천원주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돌아오고 신혼부부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또한, 천원주택 정책은 저출생 극복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반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시민이 행복하고 지역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정적인 주거 환경이 필수적"이라며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확대해 모두가 살고 싶고 함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김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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