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한적십자사 고성군협의회가 2026년 상반기 봉사회 정기후원 시상식에서 3관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가 주최한 이날 시상식에서 고성군협의회는 시군협의회 부문 대상, 고성읍봉사회는 단위봉사회 부문 대상, 그리고 이동자 회장은 개인 부문 대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3관왕 수상은 정기후원 개발 캠페인을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을 위한 재원 조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는 286명의 봉사원들이 펼친 헌신적인 활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로 평가받는다.
고성군협의회는 밑반찬 봉사, 84가구 결연세대 방문, 세탁봉사, 쓰담캠페인,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북한 이주민 명절음식 만들어드리기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봉사원들의 열정적인 활동은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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