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군민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공직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시상식은 지난 8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렸다. 고성군은 공직사회 혁신과 적극행정 확산이라는 정부 방침에 발맞춰 제도를 선제적으로 정착시키고, 이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이번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은 군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온 공직자들의 성과를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군은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7월 진행된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소통간담회'에서 접수된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는 단순한 행정 편의를 넘어 실질적인 주민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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