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청소년재단이 박서우 신임 대표이사 취임 기념 '8월 소통과 화합 차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차담회는 단순한 취임식 대신, 청소년 현장에서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단의 새로운 비전과 경영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담회는 현장 중심의 조직 소통 강화, 경영 철학 및 비전 공유, 자유로운 소통 분위기 조성 등을 목표로 진행되며 조직의 결속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박서우 대표는 직원들에게 "청소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서는 재단 구성원 간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소통이 먼저"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행복한 동행을 시작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단은 이번 차담회를 시작으로 직원 간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고, 신뢰받는 재단, 함께 성장하는 조직, 청소년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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