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8월 7일 부분 운영 재개 (아산시설관리공단 제공)



[PEDIEN]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시설보수공사를 마치고 오는 8월 7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이번 조치는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주차 환경 개선을 목표로 진행된 공사 완료에 따른 것이다.

지난 5월 6일부터 시작된 공사 기간 동안 주차타워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시민들은 이제 부분적으로나마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시장 방향 제1정산소 입·출구는 시민문화복지센터 공사 협조로 인해 당분간 운영이 중단된다.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단은 도로 방향 제2정산소 입·출구를 우선 개방하여 주차장을 부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온양온천시장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를 도모한다.

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시설보수공사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타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공단은 주차장 이용객들의 안전한 이용 환경 제공을 위해 시설 점검과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