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성남시의회 의원들이 분당구 율동공원 C주차장 개장식에 참석해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을 축하했다.
율동공원 C주차장은 기존 A주차장 맞은편 유휴부지에 208면 규모로 조성됐다. 이번 개장으로 율동공원은 총 914면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게 됐다.
이는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접근성을 한층 개선하여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상태 의장은 "율동공원 C주차장 개장은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더욱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의미 있는 변화"라고 말했다. 또한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기반시설 확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C주차장 개장은 율동공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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