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시의회가 제265회 임시회를 8일간의 일정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의사 일정을 종료한 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비롯해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 총 26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평택시의회 최재영 의장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주요 업무 보고 청취와 함께 각종 조례안 및 안건 처리에 집중했다. 특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은 향후 시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최재영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를 통해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며 의정 활동 역량을 강화했다.
앞으로 평택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의결된 사안들을 바탕으로 시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개발에 더욱 매진할 전망이다. 이번 회기 결과는 향후 평택시 행정의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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