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성시 안성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7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관내 경로당 등 주민 밀집 지역 27개소를 직접 방문하며 '찾아가는 생명 존중 교통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역 내 교통사고 다발 지역의 신호체계가 정상 신호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주민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름철 폭염 대비 생활 안전 관리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센터는 경로당 및 공동주택 게시판을 통해 새롭게 변경된 신호체계 교차로 위치도를 배부하며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또한, 횡단보도 신호 준수, 무단횡단 금지, 야간 보행 시 밝은 옷 착용 등 기본적인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보행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는 시민들의 높은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안성2동은 다음 달인 8월에도 지역 사회단체와 협력하여 생명 존중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차량 통행과 인구 이동이 가장 활발한 전통시장 및 병·의원 주변 횡단보도에서 현장 캠페인을 열어, 시민들에게 생명 존중과 안전의 가치를 다시 한번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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