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제55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 도로 사이클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김천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새마을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 정신으로 경기 운영을 지원하며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대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
회원들은 경기 진행을 돕는 한편, 대회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며 김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힘썼다. 이러한 노력은 대회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새마을지도자 지례면협의회 관계자는 “전국 규모의 체육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성숙한 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새마을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빛을 발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김천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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