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근 님프만장흥점 대표, 여름 침구 200채 나눔 (장흥군 제공)



[PEDIEN] 장흥군 지역사회에 20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김종근 님프만 이불·커텐 장흥점 대표가 여름을 앞두고 냉감 침구 200채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김 대표가 지역사회를 위한 개인 기부를 시작한 지 2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마련됐다.

김 대표는 지난 20년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장흥군 대표 후원자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후원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이자, 김 대표의 20년 세월에 걸친 선행을 기념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평가받는다.

장흥군 관계자는 "김종근 대표님의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나눔 문화를 통해 더욱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기탁된 침구를 지역 내 취약계층 및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