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오는 8월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북상면민 체육대회 및 어울림 한마당이 갈계숲 일원에서 개최된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2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북상면체육회 임시총회를 열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면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체육대회와 다채로운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면민 간의 화합과 소통을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기 북상면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광복절의 정신을 기리고 면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모든 면민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임순행 북상면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 간 소통의 폭을 넓히고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생활체육 및 문화행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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