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파주시 평생학습관이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10일간 2026년 특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8월 10일부터 10월 24일까지 8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19세 이상 파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3만원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별도다. 이번 특별강좌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과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감성 강좌로 구성됐다. 특히 장애인을 위한 스마트폰 실무 교육이 신규 개설되었으며, 토요 강좌도 확대되어 참여 기회가 넓어졌다.
개설되는 7개 강좌는 ‘당당한 디지털 생활’, ‘인공지능 기초부터 활용까지’, ‘디지털 드로잉 이모티콘 제작’, ‘나만의 실내정원’, ‘한문서예’, ‘감성디저트 베이커리’, ‘브루잉 커피 카페 음료’ 등이다. 총 116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신청은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을 통해 가능하다.
강좌별 세부 일정 및 재료비 등 자세한 내용은 강의계획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신청 인원이 정원의 60%에 미달하는 강좌는 폐강될 수 있다.
김지숙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특별강좌는 시민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다양한 분야를 포함했다”며, “앞으로도 배움과 쉼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강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강좌를 통해 시민들은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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