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화군 길상면 노인회가 여름철 관광 시즌을 앞두고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노인회 회원 100여 명은 길상면 해안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하며 깨끗한 길상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길상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주찬 길상면 노인회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길상면의 이미지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길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서광석 길상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노인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길상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길상면 노인회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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