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해시복지재단이 지역 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한 '플러스문구센타'를 273호 착한가게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현판 전달식은 지난 10일 플러스문구센타에서 진행되었다.
20년 이상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지역 대표 문구점인 플러스문구센타는 이번 착한가게 동참을 통해 매월 3만원 이상의 정기 기부를 약속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플러스문구센타 류희자 대표는 평소 이웃 사랑 실천을 고민하던 중 김해시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착한가게 사업을 접하고 자발적으로 후원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의미를 더한다.
한편, 김해시복지재단의 '착한가게' 사업은 현재 276호점을 돌파하며 꾸준히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 및 기업은 김해시복지재단을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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