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제10대 미추홀구의회가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전반기 의장단 선출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닻을 올렸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진구 의원이 전반기 의장으로, 국민의힘 소속 이관호 의원이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되는 영예를 안았다.
새롭게 선출된 이관호 부의장은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의장과 함께 의회를 이끌고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협력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진구 의장 역시 동료 의원들의 신뢰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구민의 뜻을 대변하는 의회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집행부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구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제10대 미추홀구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앞으로 구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는 지역 사회의 발전과 구민 복지 증진에 대한 새로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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