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월군 주천면에 자리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이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 4회기 체험활동으로 수원에 위치한 실내 스포츠 어드벤처파크 ‘스몹’을 찾았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건강한 신체 활동을 마음껏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또래 친구들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대형 슬라이드, 짚라인, 다채로운 스포츠 게임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실내 스포츠 활동을 경험했다. 이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서로 협력하며 미션을 완수했고, 이는 자신감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김도균 관장은 “신체 활동이 중요한 초등 고학년 시기의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에너지를 발산하고 도전 정신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는 영월지역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청소년의 꿈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며,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