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1동,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착한 가게’ 나눔 실천 확산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착한 가게' 참여가 늘면서 기부 문화 확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착한 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여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나눔 사업이다. 최근 샤브올데이-인천논현점이 신규로 이 사업에 동참했다. 이 가게는 2026년 5월부터 매월 3만원씩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자발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6월 16일에는 나눔 실천의 의미를 담은 현판이 전달되었다.

샤브올데이-인천논현점의 한준수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착한 가게'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뜻깊은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는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보여준다.

이응천 논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취지 아래,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착한 가게'의 참여가 더욱더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논현1동은 '착한 가게'를 중심으로 따뜻한 나눔의 온기가 퍼져나가며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돋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