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상주시 건설과가 도심을 가로지르는 지방하천인 북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쳤다. 지난 6월 18일, 건설과 직원 공무원 17명이 직접 참여하여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오염물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주시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후위기 시대에 하천 환경 보전의 중요성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도심 하천인 북천은 시민들의 소중한 쉼터이자 생태계의 중요한 축"이라며,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주시 건설과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친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하천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도로, 인도 등 각종 공공시설물 정비도 병행하여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지원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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